Saturday, May 16,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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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아가들 기저귀 갈고 쉬는 모유수유실만 가다가 올리비아가 너무 놀고 싶어해서 큰아이들 노는 놀이방에 데려갔다. 얼마나 잘노는지 잘 데려왔다 싶었다. 이쁜 올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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