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pril 26, 2009

Osaka









Dotonbori

Osaka castle




































Harborland






















올리비아의 맑은 웃음을 볼때면 난 언제나 가슴이 뭉클해진다. 내가 낳은딸이 저렇게도 밝고 이쁘다니... 사랑해 올리비아.





coffee















하버랜드 가는길에 스타벅스 들려서 라떼 사먹었다. 커피는 언제나 날 행복하게 한다.


Harborland
















Although Olivia was sleeping on my back, we took many many pictures of us. I look kind of funny but in the future I want to show Olivia that we were in harborland in kobe.

sogo













고베가서 소고 백화점에서 든든하게 먹고 각자 흩어져서 쇼핑했음.


together








고베가는 차안에서 우리모두 신났다.

okonomoyahi















in the Okonomoyaki restaurant




hiroshima




















양미랑 올리비아랑 히로시마 시티에 있는 아가짱혼포 갔을때다. 1시간30분 정도 운전했던것 같은데 양미랑 나랑 차안에서 수다떠는 사이 잠투정 심한 올리비아가 거짓말처럼 조용히 잠이 들어 버렸다.. 양미랑 나랑 너무 놀라고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잠자는 모습까지 나에겐 너무 사랑스러운 올리비아, 운전을 너무 잘해서 날 놀라게 한 양미.. 울양미 이제 언제 또 보나...

Wednesday, April 22,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