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pril 26, 2009

hiroshima




















양미랑 올리비아랑 히로시마 시티에 있는 아가짱혼포 갔을때다. 1시간30분 정도 운전했던것 같은데 양미랑 나랑 차안에서 수다떠는 사이 잠투정 심한 올리비아가 거짓말처럼 조용히 잠이 들어 버렸다.. 양미랑 나랑 너무 놀라고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잠자는 모습까지 나에겐 너무 사랑스러운 올리비아, 운전을 너무 잘해서 날 놀라게 한 양미.. 울양미 이제 언제 또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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