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14, 2009

lunch time







리브야 왜자꾸 소리만 질러? 엄마 귀청 떨어지겠어..^^
양미차 타고 대략 한시간 반 정도를 달려서 아가짱혼포에 다녀왔다. 일본판 Babies R Us 버젼같았다. 얼마나 다양한 아가용품이 있던지..무엇보다도 한국에서 봤던 피죤제품과 기저귀들이 무척이나 착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었다. 원화로 따지면 여전히 비싼가격이지만 달러로 치면 비슷비슷하기에 여기서만 대충 백불 좀 넘게 쓴것 같다. 아 이 엄마의 욕심은 끊이질 않는구나. 이게 다 엄마들의 마음일것 같다. 사도사도 또사주고픈 아가용품들.

1 comment:

  1. Hi Olivia, you look so pretty in pink - it looks like you are enjoying Japan as your big smile is a very happy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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