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미 선택을 했었다.
그래.. 끝내자...라고.
근데 왜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되는걸까?
남편이 잡아서?
그마음이 진심일까?
이젠 모든게 부정적으로만 보인다.
그렇게 내 마음에 상처를 주고서
왜 이제와서 다시 모든걸 뒤흔드는건지.
난 정말 어찌해야 하는걸까..
모르겠다.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다.
올리비아를 위해 뭐가 가장 올바른 결정인지
머리빠질정도로 생각해봐도
답이 안나온다.
아...
이렇게 답답할수가.
Tuesday, December 30,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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