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ly 24, 2009

아빠랑 친해지기




















처음 5일은 아빠만 보면 계속 울었다. 안아주려고 다가서면 울면서 나한테 숨고 기대고.. 얼마나 낯설었으면 그렇게 무서워할까 싶었다. 그래도 아이들은 정말 적응이 빠르다. 5일 지나니까 울지 않고, 한 열흘 지나니까 아빠랑 잠깐씩 있을수 있게 되었다. 그래도 아직까진 내가 안보이면 많이 불안한가보다. 에구구~ 올리비아야 엄마는 언제 쉬라고 그러니...
지난주 토욜날 집앞 공원에 있는 놀이터에 가서 아빠랑 노는거 찍었다. 계속 친해져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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