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기전에 사용했던 인펀카씻(아기바구니)은 이제 끝났고 새롭게 토들러용을 구입했다. 다들 브라이텍스 마라톤을 강추하길래 아무것도 모르는 난 이걸로 결정하고 데이빗이 구입했다. 근데 이거 완전 대박이다. 한국에선 카씻에서 잠만 오면 세상 끝난것처럼 울기만 하던 올리비아가 이 카씻에 앉아선 잠이 오면 혼자 옹알올알 거리다가 잠이 드는거다. 난 너무너무 신기해서 룸미러러 계속 쳐다보고 또 운전하면서 뒤를 돌아다보고.. 정말 신기하다. 나도 이거 강추할래...
Friday, July 2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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