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오면서 내 에스프레소 머신이 고장나서 까페라떼가 마시고 싶음 무조건 커피샵으로 가야한다. 아침에 올리비아랑 일어나면 가끔 스타벅스나 베이글 샵에 가서 커피랑 빵으로 시작한다. 올리비아도 이젠 빵을 먹을수 있는 나이(?)가 되었다. 그치만 영양가 있는 내가 만든 음식이 더 좋겠지?
내가 에스프레소 머신을 살까 하다가 11월에 결혼기념일 되면 데이빗한테 네스프레소 머신을 사달라고 하려고 참고 있다. 이젠 에스프레소가 아니고 네스프레소로 가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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